브랜드 스토리 | 라비에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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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라비에토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  브랜드 스토리

    라비에토는 고객과 가맹점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
    지속 가능한 외식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
    LAVIETO GREETINGS

    일상의 한 끼를 더 가치 있게 만들고,
    함께 성장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브랜드를 지향합니다.

    안녕하십니까?
    라비에토를 찾아주셔서
  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    라비에토는 13년 전, 경북 포항 북구의 작은 골목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    화려한 시작도, 큰 자본도 없었습니다. 다만 하나의 분명한 기준이 있었습니다.

    “누구나 부담 없이, 그러나 제대로 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.”

    좋은 재료를 쓰되 과하지 않게,
   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격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맛.
    그 고민 끝에 만들어진 한 접시의 파스타가
    라비에토의 시작이었습니다.

    시간이 흐르며 메뉴도 조금씩 확장되었습니다.
    파스타 중심이었던 메뉴에 스테이크가 더해지고,
   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샐러드 라인이 추가되며
    더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라비에토를 즐기게 되었습니다.

    그 과정 속에서도 변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.
    직접 개발한 레시피,
    매장에서 지켜온 조리 방식,
    그리고 “맛은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”는 원칙.

    2019년, 포항 남구에 두 번째 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.
    이때부터 라비에토는 단순한 ‘맛집’을 넘어
    하나의 브랜드로서 방향을 갖기 시작했습니다.
    그리고 2023년, 관광 도시 경주에 세 번째 매장을 오픈하며
    지역을 넘어 더 많은 고객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.

    편안한 분위기, 부담 없는 가격, 그리고 기대를 넘는 맛.
    이 경험은 하나의 확신으로 이어졌습니다.
    “이 브랜드는 어디에서든 통할 수 있다.”

    지금의 라비에토는 단순히 매장을 늘리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.
    처음 포항의 작은 매장에서 시작했던 그 기준,
    그리고 그 공간을 찾던 사람들의 기억을
    다른 지역에서도 그대로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.

    그래서 라비에토는 말합니다.

    더 빠르게 확장하기보다, 더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겠다고.
    더 화려해지기보다, 더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되겠다고.

    라비에토는 오늘도 같은 질문을 반복합니다.
    “이 한 끼가,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좋게 만들 수 있을까?”

   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음식으로 전하며,
    라비에토는 지금도 성장하고 있습니다.

    라비에토 대표이사 오연주

    회사개요

    함께 성장하고 서로 신뢰하는 행복한 기업문화를 꿈꾸는 기업!

    • 회사명

      라비에토
    • 대표
      오연주
    • 설립일
      2013년
    • 자산
      4억 8,773
    • 매출
      3억 5600만원
    • 임직원수
      총 48명